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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재노인종합복지관-메리츠화재 어르신 칠·팔·구순 축하잔치
관리자 2025-07-09


 

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(대표 서경석)에서 서초구(구청장 전성수)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양재노인종합복지관(관장 전경아)는 지난 7월 4일 초구에 거주하는 칠순·팔순·구순을 맞이한 저소득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양재동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“서초구 어르신 칠순·팔순·구순 축하잔치”행사를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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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리츠화재는 2009년부터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, 저소득 어르신의 복지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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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서초구 내 12개 유관기관의 협력으로 저소득 어르신을 선정하여 진행되었으며, 생애 단 한 번뿐인 칠순·팔순·구순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는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자리로, 칠순·팔순·구순을 맞은 어르신뿐만 아니라 어르신의 지인(가족, 친구 등)이 함께 참여하여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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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행사는 예움전통연희단 어린이들의 전통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자의 레크레이션, 몰래 온 손님, 축하이벤트(꽃다발 증정), 부대행사(장수사진, 지인과 한 컷), 축하공연(전자바이올리니스트 아이린, 트로트가수 진웅), 교류 및 만찬, 기념선물 증정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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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순을 맞은 어르신은 “여기 모인 동생 혹은 친구 아니면 인생 선배님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맞아 감사하고,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자”라며 메리츠화재와 양재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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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재노인종합복지관 전경아 관장은 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의 존엄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