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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호텔앤리조트 양재 어르신에 '사랑의 삼계탕' 방문 전달
관리자 2025-08-18

양재노인종합복지관, 조선호텔앤리조트와 말복 ‘찾아가는 삼계탕’으로 따뜻한 나눔



 

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(대표 서경석)에서 서초구(구청장 전성수)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양재노인종합복지관(전경아 관장)에서는 8월 8일 금요일 양재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지원을 받아 ‘이웃이 선물하는 여름나기’를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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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호텔앤리조트가 말복 더위와 함께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, 서울과 경기 지역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대상으로 건강식을 지원하며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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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호텔앤리조트의 임직원들은 8월 1일부터 8월 8일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 자원봉사센터, 노인복지관, 경로당, 아동복지시설 등에 방문해 ‘조선호텔 삼계탕’과 ‘조선호텔 김치’를 중식으로 준비하고, 소외계층을 위해 직접 문 앞까지 배달하는 등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. ‘조선호텔 삼계탕은’ 서울시 서초구의 양재노인종합복지관, 중구의 남산원, 용산구의 청파노인복지관, 경기도 성남시 하얀마을복지회관, 여주시 가정1리경로당을 비롯한 6곳의 기부처에 총 600개가 전달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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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호텔앤리조트 CSR팀 관계자는 “매년 임직원들과 함께 진행해온 삼계탕 나눔 활동을, 폭염이 극심해진만큼 올해는 더 많은 분들에게 건강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서울과 경기 지역의 기부처를 더욱 확대하여 진행했다”면서 “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과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”이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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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조선호텔앤리조트의 ‘이웃이 선물하는 여름나기’ 삼계탕을 받은 한 어르신은 “요즘 날씨가 무더워 입맛도 없고 더위에 기운이 없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삼계탕과 김치까지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된다”며 “따뜻한 마음 덕분에 몸도 마음도 든든해졌다. 더운 날 이렇게 집까지 찾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”라고 소감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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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재노인종합복지관 전경아 관장은 “조선호텔앤리조트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특히 무더운 올 여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. 앞으로도 다양한 민·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복지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